[YTN STAR 백현주 기자]
톱스타 김희선을 두고 오는 10월 결혼설이 불거지고 있다.
이번 주 발간되는 여성중앙, 여성조선, 여성동아, 퀸 등 인기 여성월간지 8월호에서는 김희선의 결혼관련 기사를 집중적으로 보도하고 있는데, 이 월간지들은 김희선이 10월 세 살 연상의 청년사업가 박 모 씨와 결혼한다고 전했다.
이에 따라 그동안 연예계 안팎에서 소문은 무성했지만 김희선 측에서 묵묵부답으로 일관해 오던 '결혼설'이 어떻게 귀결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.
게다가 최근에는 박 모 씨가 김희선의 가족들과 만난 사실이 알려지면서 10월 결혼설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.
김희선은 박 모 씨와 5개월째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고, 근래에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'사랑해'라는 문구를 올려놓아 두 사람의 사랑이 무르익었음을 시사하고 있다.